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피켓팅 서막 올렸다! 공식 홈페이지 상영 시간표 오픈!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피켓팅 서막!
공식 홈페이지 내 상영 시간표 오픈
다채로운 상영작부터 베일에 싸인 딥 포커스 행사까지 눈길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상영 시간표를 공개, 오는 10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한국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자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로, 올해 제21회를 맞아 지난 20년의 성과와 정신을 계승하면서 다시 동시대 젊은 창작자들과의 역동적인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7인의 감독이 집행위원으로 참여해 무려 4년 만에 재개를 알린 만큼 출품 공모부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 시작부터 화제성을 입증했다. 그리고 총 64편의 상영작 확정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김성수 감독을 필두로 강형철, 김성훈, 김한결, 변영주, 유재선, 이경미, 이종필, 이충현, 임선애 감독이 참여, 이어 배우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태리, 김다미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려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그 어느 해보다 미쟝센단편영화제를 찾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바, 바로 오늘 피켓팅의 서막을 알릴 상영 시간표가 공개됐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엄선된 다채로운 5가지 장르의 상영작부터 베일에 싸인 딥 포커스 행사까지 상영 시간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상황. ▲고양이를 부탁해 18편, ▲질투는 나의 힘 10편, ▲품행제로 13편, ▲기담 14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9편까지, 총 64편의 경쟁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msf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은 오는 10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CGV 홈페이지와 CG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씨네21(주)(대표이사 장영엽) 주관,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 후원으로 진행, 씨네21은 영화제의 전반적인 운영과 기획을 맡고, 네이버는 콘텐츠 창작과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영화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10월 16일(목) 개막해 10월 20일(월)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10월 16일(목)부터 10월 19일(일)까지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10월 20일(월) 폐막식은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