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감독 연출 X 김태리 X 손석구 출연!
미쟝센단편영화제 티저 트레일러 공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오는 6월 18일 개막을 앞두고 구교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태리, 손석구가 참여한 티저 트레일러와 스틸을 공개한다.
[행사명: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l 주최: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 l 주관: 씨네21(주) l 집행위원: 엄태화, 유재선,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이종필, 이충현,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
2x9 제작, 구교환 연출 X 김태리 X 손석구 참여!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티저 트레일러 & 스틸 공개!
트레일러 풀버전 5/7(목) 공개 예정!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이자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4월 30일(목) 오전 8시 네이버 TV를 시작으로 영화제 공식 채널에 장르적 상상력과 감각적인 스타일이 응축된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트레일러는 2X9가 제작을 맡고 구교환 감독 연출, 배우 김태리, 손석구의 출연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화제를 모았다. 구교환 감독은 지난해 엄태화 감독이 연출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배우로 출연한 데 이어, 올해는 제작과 연출을 맡아 영화 연출과 영화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여기에 지난해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김태리 배우와 이번 트레일러를 통해 처음 미쟝센단편영화제와 인연을 맺은 손석구 배우의 케미 또한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티저 트레일러는 16초의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리듬감 있는 편집과 대담한 비주얼, 위트 있는 설정을 통해 미쟝센단편영화제만의 장르적 쾌감과 실험적인 스타일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비트에 맞춰 고개를 흔드는 김태리 배우의 모습과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 속도감 있는 편집은 단편영화가 지닌 자유로운 형식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이어 ‘<최고의 관객> Full version out May 7’이라는 카피는 영상의 키치한 무드에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더하며, 풀버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티저 네이버 TV 바로가기 ]
영화제 정보
행사명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 22nd Mise-en-scene Shorts Film Festival )
기간 2026년 6월 18일(목) ~ 2026년 6월 23일(화)
장소 CGV용산아이파크몰
성격 국내 유일 장르 경쟁 단편 영화제
슬로건 What’s Next?
주최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
주관 씨네21(주)
집행위원 엄태화, 유재선.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이종필, 이충현,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